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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마다 작은 화분 하나를 돌보는 시간이 좋아요. 눈에 띄는 변화는 느리지만 그래서 더 오래 바라보게 됩니다.
도윤 · 예시저도 비슷한 순간이 있었어요. 글을 읽으니 그때가 떠오르네요.
댓글 1개 보기말수가 적어도 편안한 관계가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. 대화의 양보다 서로를 재촉하지 않는 태도가 더 중요할 때도 있네요.
서연 · 예시이런 관점은 생각해 보지 못했어요. 다음 이야기도 궁금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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